파일 하나 바꾸려다 막히는 순간들. 실제로 해 보고 정리한 요령을 모았습니다.
같은 글인데 한쪽은 980자, 다른 쪽은 1,470바이트로 나옵니다. 한글 한 글자가 2바이트인 곳과 3바이트인 곳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취업포털의 바이트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계약일로부터 7일 이내」는 며칠까지일까요. 100일 기념일과 법률상 기간은 세는 방식이 다릅니다. 초일불산입 원칙과 영업일 계산의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이미지 도장은 법적으로 효력이 있을까요. 인감·사용인감·막도장의 차이부터 전자서명법이 인정하는 범위, 그리고 남의 이름으로 도장을 만들면 어떻게 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견적서는 법으로 정해진 서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칸마다 왜 있는지, 빠지면 무엇이 곤란해지는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여권·신분증·이력서 사진의 실제 규격과, 집에서 찍을 때 챙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4×6 인화지 한 장으로 여러 장 뽑는 원리와 프린터 배율 설정까지 다룹니다.
휴대폰 사진 몇 장에 메일 첨부 한도가 걸리는 이유와, 품질을 어디까지 내려도 괜찮은지 정리했습니다. 용량 줄이기와 크기 줄이기가 왜 다른 일인지도 함께 다룹니다.
세 형식은 저장 방식이 달라서 잘 맞는 자리도 다릅니다. 투명 배경이 흰색으로 바뀌는 이유, WebP를 피해야 하는 경우, 아이폰 HEIC 사진 해결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외우지 않고 판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되/돼는 「되어」를 넣어 보고, 사이시옷은 한자어인지 보면 됩니다. 규칙 일곱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과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다릅니다.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세가 어떤 순서로 빠지는지, 왜 명세서와 몇천 원 차이가 나는지 짚었습니다.
「한 개의 파일로 제출하십시오」라는 조건을 만났을 때 무엇을 어떤 순서로 묶어야 하는지, 페이지 범위는 어떻게 적는지, 합쳐도 화질이 안 떨어지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표지에 번호를 넣지 않는 이유, 다섯 가지 번호 형식 중 어느 것을 고를지, 그리고 「대외비」 도장이 실제로 무엇을 해 주고 무엇을 해 주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열기 비밀번호와 권한 비밀번호는 보호 강도가 전혀 다릅니다. 두 가지의 차이와 AES-256이 무엇인지, 그리고 암호를 걸었다가 오히려 곤란해지는 네 가지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카톡으로 보내거나 블로그에 올릴 때 PDF 그대로는 내용이 안 보입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해야 하는지, 화질 배율은 어디까지 올려야 하는지 실제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촬영 위치의 위도·경도가 함께 저장됩니다. 어떤 경로로 올릴 때 그 정보가 남는지, 어디는 지워 주는지, 지운 뒤 확인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34평형 아파트의 전용면적이 84㎡, 즉 25.4평인 이유가 있습니다. 계단과 복도가 평수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면적 기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세 문서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역할이 전혀 다릅니다. 어느 것이 세무상 증빙이 되고 어느 것이 안 되는지, 3만원 기준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한 문단이 여섯 줄로 쪼개져 붙습니다. PDF가 글을 문단이 아니라 「줄」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되돌릴 수 없으니, 어느 정리를 먼저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공급가액에서 부가세를 구하는 것과 입금액에서 거꾸로 나누는 것은 방향이 다릅니다. 왜 합계에 0.1을 곱하면 틀리는지, 1원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
주휴수당은 주 15시간을 기준으로 있고 없음이 갈립니다. 계산식이 어떻게 생겼는지, 왜 14.5시간과 15시간 사이에서 월급이 크게 벌어지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총급여에서 결정세액까지 내려가는 순서만 알면 환급액이 어디서 나오는지 보입니다.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 카드 공제 25% 문턱, 기납부세액을 어떤 값으로 넣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